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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브라보 스머프 할배의 초간단 레시피(2)] 노인을 위한 최고급 짜장밥 만드는 법

※ 자세한 내용은 고품격 시니어 전문 미디어 ‘브라보 마이 라이프’(www.bravo-mylife.co.kr) 사이트와 모바일웹( http://m.bravo-mylife.co.kr), 네이버 블로그(http://blog.bravo-mylife.co.kr) 등에서 다시 보실 수 있습니다. [브라보 마이 라이프] 이지혜 기자 : jyelee@bravo-mylife.co.kr

 

글ㆍ사진| 정성기

오늘은 제 어머니께서 연어회도 싫고 애비가 특식으로 맛있는 것을 만들어 달라고 하셔서 머리를 굴리고 굴리다가 그래도 짜장은 싫증을 안 느끼는 것 같아 별미 짜장밥을 만들었습니다. 그래서 오늘은 이 영감탱이가 노인을 위한 짜장밥을 맛있게 만드는 법을 소개하게 되었지요.


 

▲스머프 학고제의 사랑방 (http://blog.naver.com/adcsk)

 

우선 재료를 소개하면 감자, 양파, 쇠고기 수육, 칵테일새우 5마리, 과립형 분말짜장, 계란, 식용유와 밥을 준비해야 합니다.


 

▲스머프 학고제의 사랑방 (http://blog.naver.com/adcsk)

 

감자와 양파는 짜장에서 필수 재료이니 꼭 필요하고 오늘 관전 포인트는 쇠고기 수육과 칵테일용 왕새우 5마리가 들어가는 것이라고 봅니다.


 

▲스머프 학고제의 사랑방 (http://blog.naver.com/adcsk)

 

여러 사람이 먹을 것 같으면 춘장으로 짜장소스를 만들겠지만 적은 수의 사람들이 먹을 때는 이렇게 유명 식품회사에서 만든 과립형 분말 짜장이 요리하기도 좋고 양을 조절하기도 편하지요.


 

▲스머프 학고제의 사랑방 (http://blog.naver.com/adcsk)

 

쇠고기 안심 수육을 이렇게 준비하여야 노인들 시식하기에 좋습니다.


 

▲스머프 학고제의 사랑방 (http://blog.naver.com/adcsk)

 

감자는 가로 5mm 세로 5mm 정도로 아주 잘게 썰어서 대기시키면 좋지요.


 

▲스머프 학고제의 사랑방 (http://blog.naver.com/adcsk)

 

양파도 좀 잘게 썰어서 대기시키면 좋습니다.


 

▲스머프 학고제의 사랑방 (http://blog.naver.com/adcsk)

 

쇠고기 수육도 노인이 씹기에 편하도록 이렇게 잘게 썰어야지요.


 

▲스머프 학고제의 사랑방 (http://blog.naver.com/adcsk)

 

감자와 양파와 쇠고기 수육에 생수 1컵을 붓고 끓여야 합니다.


 

▲스머프 학고제의 사랑방 (http://blog.naver.com/adcsk)

 

칵테일용 새우 5마리를 이렇게 준비하였지요.


 

▲스머프 학고제의 사랑방 (http://blog.naver.com/adcsk)

 

그리고 새우의 꼬리 부분을 버리고 잘게 썰어서 준비하면 됩니다.


 

▲스머프 학고제의 사랑방 (http://blog.naver.com/adcsk)

 

감자가 이렇게 익으면 새우를 준비하여야겠지요.


 

▲스머프 학고제의 사랑방 (http://blog.naver.com/adcsk)

 

새우를 붓고 2분 정도 익히면 다음 단계로 바로 가는 것입니다.


 

▲스머프 학고제의 사랑방 (http://blog.naver.com/adcsk)

 

바로 짜장 분말을 붓고 약한 불로 끓이면서 숟가락으로 저어주어야 짜장이 냄비 바닥에 붙어나는 일이 안 생기지요.


 

▲스머프 학고제의 사랑방 (http://blog.naver.com/adcsk)

 

이 영감탱이가 철원 오대미 햅쌀로 바로 한 밥을 이렇게 담아서 준비를 하여 정말 맛있는 짜장밥이 되어가고 있답니다.


 

▲스머프 학고제의 사랑방 (http://blog.naver.com/adcsk)

 

밥 위에 지금 만든 짜장을 부으면 이렇게 맛있는 짜장밥이 완성되어요.


 

▲스머프 학고제의 사랑방 (http://blog.naver.com/adcsk)

 

짜장밥 위에 삶은 계란을 이렇게 올려놓으니, 제 어머니께서는 너무 좋아하시고 드셨는데 한 그릇을 밥 한톨도 안냄기고 수육을 만드느라 끓인 곰국에 파를 송송 뿌려 한 그릇 다 드시고는 "애비야, 오늘 청요리는 따봉이다."하시며 망고 슬라이스를 후식으로 들면서 "내 오늘 배터진다."고 좋아하는 모습을 보며 "에고 그래도 안드시는 분들 보다는 낫지..."하고 혼자 웃었답니다.



 

 

이지혜 기자 jyelee@